2009년 12월 31일
알림글
새삼 언급할 필요도 없지만 이곳은 제 假개인적인 공간이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여태껏 읽은 도서들을 새삼 리뷰해서 생각을 가다듬으려는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.
우연히 서핑으로 도착했다면 그냥 alt+← 키를 누르시길 정중히 권해 드립니다.
평가의 기준:
A: 이건 남에게 추천해 줘야 한다!
B: 별 생각 없음.
C: 뜯어 말릴 물건.
+: 딱 내 취향임.
0: 역시 생각 없음.
-: 내건 내 과가 아니야!
# by | 2009/12/31 23:31 | 트랙백 | 덧글(1)



